2026.08.20 (Thu)
인연에는 늘 이별이 따른다. 시작하는 순간부터 언젠가 올 이별을 함께 챙겨 온다. 그런데도 막상 그때가 오면 당황스럽다. 알고 있었다고 덤덤해지는 건 아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이 오고 갔다. 한 해를 다 쓴 달력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기분으로.
잘 가시게. 즐거웠네.
그렇게 많은 사람이 오고 갔다. 한 해를 다 쓴 달력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기분으로.
잘 가시게. 즐거웠네.
그러면서 난 늘 이자리에 있었어 그런데 떠난건 집사님들이었어 했던말도
그치만 그자리에서 계속 지키고 있다면 잠시 집나갔었던 집사님도 돌아오지 않을까여
안돌아온다면 진짜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거구요
다시 돌아온다면 어색하지않게 편안한 모습으로 맞이해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야불야불 시마이사건으로
우울했었는데, 저녁 야부리님 방송들으면서
수액을 맞은듯 원기회복이요~👍
중이 절은 떠났지만,
야부리네 돈깨스맛을 못잊어서
다시 오실거에요..굿나잇🌛🌠
함께한 시간이 즐거웠어서 더 아쉬울지도요~
다시 만날 날이 있다면 그때는 웃으며 반갑게 맞이해요.
이 밤 너무 헛헛해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