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과 이별
2년정도 같이 일한 동료?가 오늘로 끝나고 다른데로 가게됐다.
목소리가 크고. 생색내면서 일하는 스타일이라 나랑 진짜 안맞아서. 자기 기분 좋으면 아주 세상 상냥하고. 기분 안좋거나 집에 뭔일 있으면 주변 사람들 다 괴롭게 하는.
빨리 떠나기만 날짜 세어가며 기다렸는데.
마지막 인사하고 나가는데 기분이 이상하고. 눈이 촉촉해짐을 느꼈다.
이게 뭐야. 춤을 춰도 시원찮을판에...
의례적 서운함?
내일부터 가벼운 발걸음으로 출근해야지.
목소리가 크고. 생색내면서 일하는 스타일이라 나랑 진짜 안맞아서. 자기 기분 좋으면 아주 세상 상냥하고. 기분 안좋거나 집에 뭔일 있으면 주변 사람들 다 괴롭게 하는.
빨리 떠나기만 날짜 세어가며 기다렸는데.
마지막 인사하고 나가는데 기분이 이상하고. 눈이 촉촉해짐을 느꼈다.
이게 뭐야. 춤을 춰도 시원찮을판에...
의례적 서운함?
내일부터 가벼운 발걸음으로 출근해야지.
새로오는 사람은 어떨지...
정이 많으신 여신님 홀가분하게 새로운 마음으로 새사람 맞으세요~
새로운 사람은 여신님하고 잘 맞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큰 다행입니다.
서운한 감정은 그 순간만이었을거라
믿어의심치않아요ㅎㅎ
다만, 새로오실 분이
더 목소리크고, 세상 생색 다내고
감정기복이 서핑파도랑 맞먹는
그런 사람이 절대 아니길
물 떠놓고 기도하겠습니다.🪔🙏😅
저 쉬운여자아뉜데~
드디어 가셨군요. .
시원섭섭한 마음이 드시는건 여신님이 정이 많으셔서 일거예요
새로오신분은 부디 여신님의 선한결을 알아봐 주는분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