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쫒겨난줄 알았어요 ㅠㅠ

오랫동안 비워둬서 방출된줄 알았네요. (접속이 안됐었어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몸도 아팠고. 새로 들어온 인간은 최악 이라는...
더 나빠질 수는 없지. 할때 더 최악을 보여주는.
이 나이 먹어서도 사람때문에 힘들어 한다는게 또 나에대한 실망으로.
아무튼. 쫒겨나지 않았고. 돌아와서 기쁘네요.
읽을거리들이 밀려서 그건 좋으네요. ㅎㅎ
  • 제이키친 2026.07.08
    오마나 이게 누구셔~
    목빠지게 기다리던 여신님 아니십니까!
    그런데 어이쿠야 새로오신분이 또 빌런이군요.
    걱정하고 있었는데 아이 참 속상하네요.
    일단은 몸 잘 추스리시고 우리같이 빌런퇴치 방법을 고민해보자요~♡
    • 주인 2026.07.08
      잘 지내셨죠?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해져서 돌아왔는데. 친정식구들이 반겨주는 느낌. 많이 감사해요.
  • yoon_98o-0 2026.07.08
    에휴 그럴리기요 ㅎㅎ다시오셔서 반가워요
    • 주인 2026.07.08
      반가워요. 두손 내밀어 짝짝짝!!!
  • 현지 2026.07.07
    광배여신님, 다음사람 절대 ㅈㄹ맞지않기를
    제가 그렇게 물떠놓고 빌었는데요....;
    이번엔 그 상대로 하여금 어떤점을 인생숙제로
    주시려는걸까요..ㅎㅎ 🥲
    몸까지 아프셨다니 전 그점이 더 걱정돼요;
    여러 주변환경들탓에 더 아프셨던건 아닌지도요ㅜ
    • 주인 2026.07.08
      늙으막에 정신수련을 연구중입니다. 마음의 힘듦이 몸에까지 간게 아닌가 싶어요. 전에 있던 직원은 선녀였어요.
  • WIND 2026.07.07
    다시 다이어리에서 뵐 수 있어서 반가워요
    마음도 몸 아프시지 않게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
    • 주인 2026.07.08
      감사합니다. 밖에서 입은 상처들 여기서 위로 받네요.
  • 사과나무 2026.07.07
    많이 놀라셨겠어요~
    방출이라뇨. 우리 야부리님, 그러실 분이 아니십니다.
    집사넷이 아주 깔끔해졌어요.
    자주자주 들러서 글 써주세요.

    아, 그리고 사람때문에 힘이 들때,
    저는 그냥 그사람을 불쌍하다 생각하고
    더 많이 예뻐해줍니다. 막 선물도 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요. 저만의 방법인데
    한번 써보세요. 사랑하는 것보다
    미워하는 게 저는 너무 지옥같아서 그랬어요.
    사는 게 쉽지않죠. 매일 응원할게요! 홧팅.
    • 주인 2026.07.08
      아직 답을 못 찾았어요. 이 나이까지 산전수전 겪었다 생각했는데. 이런 싸가지는 보다보다 처음이라 ...
  • 해피야옹 2026.07.07
    집사넷 대공사로 며칠 출입이 안됬었어요~
    저도 간만에 여신님 소식 들으니 반갑네요~
    어휴 저번에 있던분도 힘들어서 고생했는데 더한 사람이 들어오다니...
    그래도 지나가겠죠...
    힘내세요 여신님~♡♡
    • 주인 2026.07.08
      식겁했었네요. 짤린 줄 알고. 지나갈건데... 제가 그 싸가지한테 입는 내상도 만만치 않아서... 최대한 내가 덜 다치면서 버티는 방법을 생각 중 입니다.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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