쫒겨난줄 알았어요 ㅠㅠ
오랫동안 비워둬서 방출된줄 알았네요. (접속이 안됐었어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몸도 아팠고. 새로 들어온 인간은 최악 이라는...
더 나빠질 수는 없지. 할때 더 최악을 보여주는.
이 나이 먹어서도 사람때문에 힘들어 한다는게 또 나에대한 실망으로.
아무튼. 쫒겨나지 않았고. 돌아와서 기쁘네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몸도 아팠고. 새로 들어온 인간은 최악 이라는...
더 나빠질 수는 없지. 할때 더 최악을 보여주는.
이 나이 먹어서도 사람때문에 힘들어 한다는게 또 나에대한 실망으로.
아무튼. 쫒겨나지 않았고. 돌아와서 기쁘네요.
읽을거리들이 밀려서 그건 좋으네요. ㅎㅎ
목빠지게 기다리던 여신님 아니십니까!
그런데 어이쿠야 새로오신분이 또 빌런이군요.
걱정하고 있었는데 아이 참 속상하네요.
일단은 몸 잘 추스리시고 우리같이 빌런퇴치 방법을 고민해보자요~♡
제가 그렇게 물떠놓고 빌었는데요....;
이번엔 그 상대로 하여금 어떤점을 인생숙제로
주시려는걸까요..ㅎㅎ 🥲
몸까지 아프셨다니 전 그점이 더 걱정돼요;
여러 주변환경들탓에 더 아프셨던건 아닌지도요ㅜ
마음도 몸 아프시지 않게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
방출이라뇨. 우리 야부리님, 그러실 분이 아니십니다.
집사넷이 아주 깔끔해졌어요.
자주자주 들러서 글 써주세요.
아, 그리고 사람때문에 힘이 들때,
저는 그냥 그사람을 불쌍하다 생각하고
더 많이 예뻐해줍니다. 막 선물도 주고
맛있는 것도 사주고요. 저만의 방법인데
한번 써보세요. 사랑하는 것보다
미워하는 게 저는 너무 지옥같아서 그랬어요.
사는 게 쉽지않죠. 매일 응원할게요! 홧팅.
저도 간만에 여신님 소식 들으니 반갑네요~
어휴 저번에 있던분도 힘들어서 고생했는데 더한 사람이 들어오다니...
그래도 지나가겠죠...
힘내세요 여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