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알면서도 못 고치는 나의 쇼핑습관. 도대체 뭘 사도 하나를 못산다. 맛있어서 두개 (두개 이상일때가 더 많음), 이건 세일이니까 두개, 이 옷은 편해보이니까 색깔별로...
오늘 유통기한지난 과자를 큰 쇼핑백 두개 채워서 버렸다. 과자를 너무 좋아해서 사놓고는, 운동한게 아까워서, 까먹어서 유통기간이 지나버린...
진짜 그만 사야지 하지만 흠..
누구 이거 고치는 방법 아시는 분?
오늘 유통기한지난 과자를 큰 쇼핑백 두개 채워서 버렸다. 과자를 너무 좋아해서 사놓고는, 운동한게 아까워서, 까먹어서 유통기간이 지나버린...
진짜 그만 사야지 하지만 흠..
누구 이거 고치는 방법 아시는 분?
유통기한 지난 라면은 얼핏보고 못본척 돌아섰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