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8 (Mon)
학교 보내고 서둘러 수리점에 방문 했어요. (살릴 수 있을까? 비용은 얼마나...심란)
생각했던 것 보다 폰 수리비용이 덜나와서 가슴을쓸어내리고ㅋㅋ
영수증 챙겨와 어린이한테 청구했어요.(개인 금고에서 바로 지불ㅋ)
혼내기보다는, 자기 물건은 스스로 간수하고 책임지는 마음을 배워가길 바라면서요.
영수증 챙겨와 어린이한테 청구했어요.(개인 금고에서 바로 지불ㅋ)
혼내기보다는, 자기 물건은 스스로 간수하고 책임지는 마음을 배워가길 바라면서요.
그래도 바로 지불하는 어린이 굿이네요~😅
나이먹으니 냉면보다 막국수가 좋더라구요~
애는 흙맛 난다고 별루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