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2026.05.24 (Sun) 23:27 원래도 비빔밥을 좋아하지만부처님오신날 절에서 스님의 염불소리를 배경음으로자연속에서 먹는 절 비빔밥이 제일 맛있다. 저는 무교입니다만..절에가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최고이었어요 ~ 재료 다양하고 알차던걸요ㅋ😀
네 산에서 염불소리들으며 비빔밥먹으니
집에서먹는거랑은 또다른 차원인거같았어요😅👍
네 챔기름 두바꾸 싸~~~~악 두른맛이었어요ㅋㅋ
가끔 절에 가고 이번 초파일에도 은하사갔는데 밥은 첨 먹어 봤어요
거긴 종이컵에 다 담아서 주고 생수도한병 ㆍ떡도주고 ㅋ 주위에서 하는소리 들어보니 여기가 인심이 좋다네요
오 종이컵에 다 담아주는군요😲👍
네 전 수정사갔는데 거기도 비빔밥에 떡주고,
다먹고 줄서면 생수한병이랑
종이컵에 맥심커피 한잔씩 바로 타주더라구요ㅋ
케빈님이 가신 인심좋은 은하사도
찾아봐야겠네요~^^
현지님 오늘 좋은 날 보내고 오셨네요
마음이 항상 잔잔할수는 없겠지만 파도가 쳐도 그 또한 물일뿐이지 않겠습니까~
절이라는 안식처가 있어 다행이예요
월요일인 오늘 한국엔 날씨가 넘 좋아요^^
키친님도 잘 보내고계시죠?ㅋ
철학적이면서 맘에 안정을 주는 말씀감사해요♡
네,절도 있고
집사넷에 좋은집사님들도 계셔서
마음에 큰위안이 되어요^^ㅋ
마음평안한 시간이 되셨나요? ☺️
밥따로 반찬따로 덜어먹는 절도 있구요,
비빔밥, 떡이나 과일을 같이주는곳도
있다고 알고있어요ㅋ
네, 이번에도 역시
마음평안한 석가탄신일이었어요😁🙏
저도 절에 가면 맘이 편해져서 가끔 속 시끄러울땐 갔다오곤 해요~☺️
저도 머릿속에 잡념이 많거나 괴로울때
큰 부처님 앞에 앉아서
복잡한 머리랑 마음을 비우고올때가 가끔 있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