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16 외출일기
공원에서 띄우는 저 풍선은 사람들이 잘 타나 보다.
나는 소식가다. 다 먹고 싶었는데 결국 남겼다.
많이 먹지 않는 편이라 하나만 샀는데 생각보다 덜 달아서 맛있었다. 두 개 살걸 그랬다.
오늘 처음 개인 홈페이지를 열고 일기를 쓴다.
어릴때 의무적으로 학교에 숙제로 내는 귀찮은 일이라고 여겼다.
몇년을 그렇게 살다보니 갈수록 학교 공부에 지치고 시간이 모자라다는 핑계로 쓰지 않고 살았다.
노트로 쓴게 몇 권 되지만 이사갈때나 어쩌다 짐정리를 할때나 들여다보곤 했다. 그때 어렸던 나는 지금과 너무 다른 사람이고 유치하고 순진했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말도 있는데
지금의 일기도 미래의 내가 본다면 그럴까?
좋은 공간을 만들어주신 분에게 감사함을 느끼는 하루가 되었다.
어릴때 의무적으로 학교에 숙제로 내는 귀찮은 일이라고 여겼다.
몇년을 그렇게 살다보니 갈수록 학교 공부에 지치고 시간이 모자라다는 핑계로 쓰지 않고 살았다.
노트로 쓴게 몇 권 되지만 이사갈때나 어쩌다 짐정리를 할때나 들여다보곤 했다. 그때 어렸던 나는 지금과 너무 다른 사람이고 유치하고 순진했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말도 있는데
지금의 일기도 미래의 내가 본다면 그럴까?
좋은 공간을 만들어주신 분에게 감사함을 느끼는 하루가 되었다.
홈페이지도 윈드님도 세련미 철철 넘치셔요.
전에 산책하시던 사진보고 세련된분이라 생각했답니다💖
현대백화점인가요?
여름엔 원피스가 딱이죠? (^_^)v
자주 자주 놀러올게용 ^^
윈드님의 공간이 드디어 생겼네요
먼가 더 기대되는부분
까만 원피스 이쁘다 코스 느낌스 했는데 역시나 죠?
예쁘게 입으세요
시크한 도시적 이미지를 갖고계신
윈드님의 일상기록 또 기대되어요~ㅋ
단아하신 윈드님 모습도 인상적이네요👍
사진속 장소들 같이가본것만같은 너~낌ㅋ
오늘 일욜도 해피데이 되세요~^^//*
사진으로 표현하는 글뿐이지만 함께 다니는것 같다는 좋은 말씀이 마음 따듯해지네요. 앞으로 같이 다녀보아요 ^^ 해피데이 보내세요!
매일 놀러오세요 감사합니다 🫶🏻
저도 윈드님이 꾸려가시는 라운지에 자주 놀러와서 쉬다 갈게요~ 잘 부탁드립니다 🎀
앞으로 자주 놀러오세요 저도 잘 부탁드려요 💝
자태가 고우십니다 ❤️
재밌는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