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
어제 치과를 다녀왔다.
일년에 두번은 꼬박가서 검진받고 관리하며 지냈다.
이번에는 그간 불편한 곳이 없었으니 별일 없겠지 싶었는데
어김없이 뭐가 또 있다고 했다.
마치 샤프 끝으로 살짝 콕 찍은 듯한 크기의 충치가 있어
레진으로 채우고 왔다.
치아표면 에나멜이 아주 작게 벗겨지면서
초기 충치가 그렇게 진행된 케이스라고 이야기해 주셨다.
깊이가 깊지 않아 마취도 필요 없었고 긴장 없이 잘 끝내서 다행이다.
어릴때 교정하느라 치과를 자주 다녀서
무서운건 없는데 어쩌다 가는게 귀찮다.
피부과도 가야하는데 귀찮음의 연속이네…
일년에 두번은 꼬박가서 검진받고 관리하며 지냈다.
이번에는 그간 불편한 곳이 없었으니 별일 없겠지 싶었는데
어김없이 뭐가 또 있다고 했다.
마치 샤프 끝으로 살짝 콕 찍은 듯한 크기의 충치가 있어
레진으로 채우고 왔다.
치아표면 에나멜이 아주 작게 벗겨지면서
초기 충치가 그렇게 진행된 케이스라고 이야기해 주셨다.
깊이가 깊지 않아 마취도 필요 없었고 긴장 없이 잘 끝내서 다행이다.
어릴때 교정하느라 치과를 자주 다녀서
무서운건 없는데 어쩌다 가는게 귀찮다.
피부과도 가야하는데 귀찮음의 연속이네…
치아 튼튼하고 피부좋은 사람은 좋겠다
잘하고 계신거예요
특급칭찬 드려요 😁
저는 그냥 뭐 동네 피부과라.. 잘하는데는 강남이 많다더라구요
윈드님은 주기적으로 피부과도 가시고 그래서 동안이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