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부타 다이가쿠 신바시점 (豚大学 新橋校舎)
여기는 직장인들이 참 많이 다니는 동네예요
(신바시역을 중심으로 반대편 동쪽출구로 나가면 긴자쪽으로 가게되구요)
니시구치광장에서 저 빌딩을 바라보고 등뒤 방향으로 2분만 걸으면
이곳은 돼지 삼겹살로 만든 ‘부타동 (豚丼)‘ 을 판매하는 가게예요.
점심 피크 시간대에는 15분정도 주변 직장인들이 줄을 서서먹는 곳이예요 (구글평점 4.1)
점심시간 살짝 끝날때즈음 가면 좋아요 (15분 줄서서 제가 먹을땐 빈자리가 좀 생기는 그런 시간대였어요)
보통양 드시는분들은 중 사이즈 드시는걸 추천해요
(주문은 식권뽑는 자판기로 사서 주방에 내면 되는 방식이예요. 기계에 현금을 넣어야 하므로 현금필수)
고기가 부드럽고 양념도 감칠맛이 있어서 정말 맛있었어요
평소 여행은 남편이랑 같이다니는데 한번은 도쿄 혼자여행때 처음 먹어보고 기억에 남아서
남편이랑 도쿄를 다시 방문했을때에도 데려갈만큼 맛있었던 곳이예요.(이때는 주말이라 30분 대기했네요)
가격대도 부담없어서 낮에 간편하게 한그릇 하기에 괜찮았어요.
마음은 자꾸 도쿄에 ㅎㅎ
만약 기회가온다면 꼭 참고할께요//
부타동 음식사진 넘 맛깔스러워서
정말 호기심이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