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실패
일기를 실컷 길게 썼는데 작성완료 누르니
자동 로그아웃되면서 날아가 버렸다
(… 시간 낭비 정말 싫은데 안쓰러다가 짧게 다시 쓴다)
그간 게을러서 일기를 못쓴게 아니라 일상은 바쁜데
사진찍는거나 글쓰기를 주기적으로 하는 습관은
아직 자리잡지 못했다 안하던 일을 하려니 어색한 것일지도
반복되는 집안일 고양이케어 여행준비 집사넷도 할게 많다
정보수집과 데이터 기록하기에 치우쳐진 내 성향상
편안히 아무말이나 적는 일기는 ‘불필요’ 의 영역으로 치부했기 때문일 것이다.
버터쿠키가 눈에 들어와 샀는데 퍼석하다
밀도가 더 높았으면 좋았을텐데 음료없이는 힘들다.
남편이 퇴근해서 오고있다니 저녁밥 해야겠다.
금요일이니 신나는 표정으로 오겠지
이번 한 주도 고생한 인간과 재미있게 놀아줘야지
반년전 추운 겨울날 내가 건내준 새 일회용 핫팩을 받았던
나이드신분이 우연히 지나가다
그날 고마웠다고 너무 따듯했다고 인사를 건네셨다.
나는 누군지도 잊고 있었는데…
올 여름에도 건강하시길
자동 로그아웃되면서 날아가 버렸다
(… 시간 낭비 정말 싫은데 안쓰러다가 짧게 다시 쓴다)
그간 게을러서 일기를 못쓴게 아니라 일상은 바쁜데
사진찍는거나 글쓰기를 주기적으로 하는 습관은
아직 자리잡지 못했다 안하던 일을 하려니 어색한 것일지도
반복되는 집안일 고양이케어 여행준비 집사넷도 할게 많다
정보수집과 데이터 기록하기에 치우쳐진 내 성향상
편안히 아무말이나 적는 일기는 ‘불필요’ 의 영역으로 치부했기 때문일 것이다.
버터쿠키가 눈에 들어와 샀는데 퍼석하다
밀도가 더 높았으면 좋았을텐데 음료없이는 힘들다.
남편이 퇴근해서 오고있다니 저녁밥 해야겠다.
금요일이니 신나는 표정으로 오겠지
이번 한 주도 고생한 인간과 재미있게 놀아줘야지
반년전 추운 겨울날 내가 건내준 새 일회용 핫팩을 받았던
나이드신분이 우연히 지나가다
그날 고마웠다고 너무 따듯했다고 인사를 건네셨다.
나는 누군지도 잊고 있었는데…
올 여름에도 건강하시길
오~반년전 윈드님의 호의를 받은 어르신을
우연히 다시 만나시다니.
글고 잊지못할 고마움으로 남겨지셨던 윈드님.
제 맘도 핫팩을 얹은듯 따뜻해지네요~ㅋ
비공개로 돌려놓고 일단 제목만 적어서 올리고 수정으로 채우면 안날아가더라구요.
요즘 저는 그렇게 하고있어요.
수고해서 써주신 윈드님 일기 잘읽었어요 💜
비공개 기능이 있었군요 좋은 방법 알려줘서 감사해요!
역시 일기 많이 써본 분의 노하우네요 ^^
즐거운 불금 되세요~~~~~
윤님 한국 잘 들어 오셨나요?
아드님 시험 잘 보고 결과 좋길 함께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