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후쿠오카 1일차
새벽부터 인천공항가서 쉑쉑버거를 먹고 기내식을 또 먹고
입국 후 호텔에 짐맡기고 비가 살짝와서 바로 파르코 쇼핑했다.
귀여운것들 많이 구경하고 옷 신발사고 나오니 하늘이 맑아졌다.
점심먹고 호텔에서 2시간 낮잠도 자고 다시나와 드럭스토어 쇼핑 저녁 먹고 끝.
오늘 하루는 1만6천보 발이 살짝 아프다.
저번에 왔을때도 느낀거지만 가까운지역이라
선호도가 높아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아 보인다 그냥 경상남도 후쿠오카시.
일본인 직원과 대화할때 그나마 일본에 진짜 왔구나 하는느낌
개중에 한국어ok 뱃지를 달고 더듬더듬 짧은 우리말을 구사하는 귀여운 나이어린 직원에게 ‘칸코쿠고 죠즈!’ 칭찬해주면 그렇게 아이의 표정처럼 해맑을 수가 없다 🤭 ‘공부 하고 있어요!’ 라고 ㅎㅎ
편의점을 들러 남편은 미츠야 백포도 사이다랑 키리 크림치즈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난 프리미엄 몰츠 맥주 한캔 뿐.
호텔에 돌아와 티비를 보며 (역시 광고시청이 주된 나의 취미이지만) 시원하게 마신다.
그닥 특별하지 않은 이 여행이 기분 좋게 한다. 남편이 기분좋아하니 나는 그것으로 만족한다.
집에 있는 고양이도 지금쯤 혼자만의 시간을 온전히 즐기기를 🐈
입국 후 호텔에 짐맡기고 비가 살짝와서 바로 파르코 쇼핑했다.
귀여운것들 많이 구경하고 옷 신발사고 나오니 하늘이 맑아졌다.
점심먹고 호텔에서 2시간 낮잠도 자고 다시나와 드럭스토어 쇼핑 저녁 먹고 끝.
오늘 하루는 1만6천보 발이 살짝 아프다.
저번에 왔을때도 느낀거지만 가까운지역이라
선호도가 높아 한국인 관광객들이 많아 보인다 그냥 경상남도 후쿠오카시.
일본인 직원과 대화할때 그나마 일본에 진짜 왔구나 하는느낌
개중에 한국어ok 뱃지를 달고 더듬더듬 짧은 우리말을 구사하는 귀여운 나이어린 직원에게 ‘칸코쿠고 죠즈!’ 칭찬해주면 그렇게 아이의 표정처럼 해맑을 수가 없다 🤭 ‘공부 하고 있어요!’ 라고 ㅎㅎ
편의점을 들러 남편은 미츠야 백포도 사이다랑 키리 크림치즈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난 프리미엄 몰츠 맥주 한캔 뿐.
호텔에 돌아와 티비를 보며 (역시 광고시청이 주된 나의 취미이지만) 시원하게 마신다.
그닥 특별하지 않은 이 여행이 기분 좋게 한다. 남편이 기분좋아하니 나는 그것으로 만족한다.
집에 있는 고양이도 지금쯤 혼자만의 시간을 온전히 즐기기를 🐈
글쓰려고 구색으로 찍었어요 😂
재밋게 보내시고 나중에 쇼핑템도 구경시켜주세요😄😁
오늘도 많이많이 즐거운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