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나를위한 작은사치2

작약이 활~짝폈다

난 가~끔 꽃을 산다
예전에는 꽃 선물을 받으면 금방 시드는데 아깝게 왜 사 오나 하던 때도 있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꽃이 주는 힘이 얼마나 큰지 깨닫게 된다

바쁘게 집안일을 하다가도, 혹은 가만히 앉아 커피 한 잔 마시다가도 시선이 꽃에 닿으면 나도 모르게 배시시 미소가 지어진다
아~참 예쁘다 하는 감탄사가 입 밖으로 흘러나오는 순간, 평범한 일상에 생기를 불어준다♡
넌 왜이렇게 이쁘니♡
  • 용용이 2026.06.02
    활짝 핀 작약이네요~ 작약이라는 이름도 독특하고 예쁜 것 같아요.
  • 케빈 2026.06.01
    키친님 말씀에 공감 해요😍
  • 제이키친 2026.05.29
    꽃은 내가 살땐 한번더 용기가 필요하고 남이줄땐 두배로 행복하고 그런것같아요
    오늘도 배시시 미소짓는 하루 되세요 💐
  • 해피야옹 2026.05.29
    저도 나이드니 꽃이 좋아져요
    꽃선물 시들고 나중에 쓰레기버리는것도 번거롭고해서 안좋아했는데 지금은 누가 꽃선물해주면 좋겠다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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