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Sun)
일요일을 마무리 하면서 글을 써봅니다
월요병은 불치병인지 고쳐지질 않네요
저는 어제일이 생각이 납니다.
스무고개는 서로에게 친해지는 좋은 도구
그래서인지 정말 많이 친해진것 같구요~
그러나 익명시스템이 오해를 하게 되었죠
별거 아닐수도 있고 누군지 알았더라면
기분도 나쁘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죠 ^^
그래서 전 익명시스템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룰은 룰이니 잘 적응은 해야겠죠
무엇이든 장단점은 있는 법이니까요~
그래도 스무고개 출제를 하면 너그럽게
재미있다고 (사실 재미없지만)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월요병은 불치병인지 고쳐지질 않네요
저는 어제일이 생각이 납니다.
스무고개는 서로에게 친해지는 좋은 도구
그래서인지 정말 많이 친해진것 같구요~
그러나 익명시스템이 오해를 하게 되었죠
별거 아닐수도 있고 누군지 알았더라면
기분도 나쁘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죠 ^^
그래서 전 익명시스템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룰은 룰이니 잘 적응은 해야겠죠
무엇이든 장단점은 있는 법이니까요~
그래도 스무고개 출제를 하면 너그럽게
재미있다고 (사실 재미없지만) 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닉네임을 밝힐순 없지만 "사람은 실수로 기억되지 않고, 그 실수 뒤에 보여준 진심으로 기억된다고 합니다. 제게 그런 분입니다." 💝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하트 드릴께요~
잘 봐주셔서 감사할뿐입니다요 ^^
스무고개가 재미있는 이유도 문제보다 그 안에서 오가는 이야기와 사람들 때문이겠죠? ㅎㅎ
월요병은 여전할수도 있겠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라면 이번 주도 잘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