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Fri)
주방장이 바뀐지 몇일 안되서 다들 조금씩 손발을 맞쳐가는 중이다! 전 주방장과 함께일한 친구들이라 새로온 주방장과 잘지낼지 걱정도 되고...이시기가 잘 지나가길 빌어본다!
진짜 내가 주방장였으면...
그래도 좀더 스스로 믿어보시고
서로서로 약간씩의 배려 중요할거같아요.
어디든 사장님이 젤 맘고생이지만요ㅎㅎ
화이팅입니다//
머핀을 챙기시는 다정함과 직접운전하시는 씩씩하심, 가정주부 짬바 까지 완전 캡입니다!
날씨는 안개지만 마음은 맑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