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 (Sat)
참 힘든하루다...남편이 우겨서 식당차리고나서, 너무 화가나서 반년동안 모른체했었다!그렇게 큰소리치고 맘대로 시작했으니 알아서 잘하겠지라는 맘으로 말이다! 근데 점점 말라가는 모습에...안 가볼 수 없어서 출근 시작한지 두달정도 되는데 ... 그 짧은 기간동안 별을을 다격고 있다!
이또한 시간이 약이겠지
많이 힘드셨던것같아요.
그것도 외국이라서 더더욱요.
그래도 남편분이 걱정되시는마음에
출근시작 두달이 다 되어가신다하니
시작은 싫었지만
이젠 진아님의 운명이자
식당의 운명도 진아님손에 쥐여진느낌이에요ㅋ
거부할수없었던 진아님과 식당의 인연을
계속 지켜보며 응원할께요 'ㅡ'
인연이 닿는동안 후회없이 해내실거라 믿어요ㅋ
언젠간 웃으며 그땐 그랬었지 하실날이 올거에요
두달이면 적응중이시라 힘드시죠..육개월 되면 익숙해질테고 일년이면 초연해지실수 있을거예요 이진아님 저도 멀리서 응원할께요💐
오늘도 예쁜꽃 보면서 좋은생각만! 긍정의힘 믿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