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Mon)
전주방장과 두달남짓 출근하면서 정이 많이 들어었나보다!
우리 이모랑 동갑이신분! 멕시코 친구들과는 아버지같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잘 챙기시고...이젠 체력이 안되서 그만하시겠다는 분을 계속 잡을수가 없어서...새주방장을 뽑았다
멕시코 친구들과 도시락 주방장과 내가 도시락을 맡고...새로오신분은 홀주방장을 맡고..정말 두달새에 스팩타클하게 흘러갔다!
인연이 계속되길 바랬지만 내생각만하고 붙잡는건 무리라는 생각에 아쉽지만 어쩔수가 없었다 도시락팀 멕시코친구들을 볼때면 고아(?)같은 느낌이랄까~ 왠지 나같아서 딱해보인다!
우리 이모랑 동갑이신분! 멕시코 친구들과는 아버지같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잘 챙기시고...이젠 체력이 안되서 그만하시겠다는 분을 계속 잡을수가 없어서...새주방장을 뽑았다
멕시코 친구들과 도시락 주방장과 내가 도시락을 맡고...새로오신분은 홀주방장을 맡고..정말 두달새에 스팩타클하게 흘러갔다!
인연이 계속되길 바랬지만 내생각만하고 붙잡는건 무리라는 생각에 아쉽지만 어쩔수가 없었다 도시락팀 멕시코친구들을 볼때면 고아(?)같은 느낌이랄까~ 왠지 나같아서 딱해보인다!
맘주지말자! 감정이입하지말자! 하는데 잘안된다
번지점프란 영화에서 수만수억 샐수없는 겨자씨중에서 그하나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것처럼 힘든것이 인연이랬는데 여기 집사넷에서의 야불님 집사님들과의 인연 신기하고 소중한거같아요
지금 이순간 제가 진아님의 글을 읽는 순간까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