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2026.06.06 (Sat)

데리야키 치킨 만들려고 그릴에 초벌구이하고나서
미국식당들은 보통 바가 있다! 인테리어할때 한국식당들은 바를 제거하는데 우리는 원래있데로 사용중~
금요일이다! 한주가 무사히 지나가고 있다! 식당일은 시옷자도 모르는데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이랄까!!!그래도 무사히 하루하루 지나가는게 감사할따름이다! 안좋아도 좋다좋다 하면서 그저 오늘도 무사히를 맘속으로 외치면서 말이다
  • yoon_98o-0 2026.06.07
    레스토랑 분위기 근사한듯요 ㅎㅎ
  • 제이키친 2026.06.06
    제가 예전 레스토랑 컨설팅을 할때 바는 서서드시는공간을 만들고 바손님은 음료 할인, 바 손님만 주문할수있는 한입메뉴를 넣어서 반응이 좋았던 기억이있어요.(한입메뉴는 직관적인맛 추천)
    바에서 사람이 북적이면 밖에서 뭐지?하고 들어오기도하고 한입 메뉴로 시식의 효과를 보기도하고요 (부담없이 주문하셔서 피드백이 빠르기때문에)
    바 사진을 보니 예전 기억이 떠올라 적어 봅니다.
    진아님 좋은하루되세요.
  • 서지박 2026.06.06
    좋다 조하!!오늘도 무사히 !!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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