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6 (Sat) 09:23 데리야키 치킨 만들려고 그릴에 초벌구이하고나서 미국식당들은 보통 바가 있다! 인테리어할때 한국식당들은 바를 제거하는데 우리는 원래있데로 사용중~ 금요일이다! 한주가 무사히 지나가고 있다! 식당일은 시옷자도 모르는데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이랄까!!!그래도 무사히 하루하루 지나가는게 감사할따름이다! 안좋아도 좋다좋다 하면서 그저 오늘도 무사히를 맘속으로 외치면서 말이다
바에서 사람이 북적이면 밖에서 뭐지?하고 들어오기도하고 한입 메뉴로 시식의 효과를 보기도하고요 (부담없이 주문하셔서 피드백이 빠르기때문에)
바 사진을 보니 예전 기억이 떠올라 적어 봅니다.
진아님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