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Mon)
드디어 완성~ 혼자있기 얼마나 심심했으면 레고를 한다했을지 상상이 안간다! 남편이 직장다녔을때는 주말이면 다같이 뒷마당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쇼핑도 다니고 했었는데...
제일 미안한건 둘째 입시가 코앞인데 챙기지도 못하고...모든게 정지된듯... 그게 제일미안하다
제일 미안한건 둘째 입시가 코앞인데 챙기지도 못하고...모든게 정지된듯... 그게 제일미안하다
혼자있는시간 좋은점도 있을거예요.
예민한시기 너무 같이있어도 부딧히는 일도 있을테니까요.
진아님 좋은하루되세요~🍀
아이가 고등학생되면 엄마 아빠를 다 이해하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열심히 사시느라 그런거니 더욱더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혼자 보내는 시간도 다 의미있게 지나갈 꺼예요~ 아이들은 어쩔때보면 저보다 더 단단하구나 느껴질때가 있더라구요. 엄마가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으로도 충분할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