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Wed)
퇴근할때 둘째한데서 햄버거랑 감자튀김 사다주면 안되냐고 전화가 왔다! 친구가 놀러왔다고하면서...간만에 온 친구랑 맛나게 먹이려고..맛집이라 줄서야하지만 왠일로 한가해서 다행이다^^급한 내맘을 알기라도 한것처럼...
주자마자 뚜껑열고 한입 물었으니 햄버거 사진은 없네 ㅋ
바쁘신데 줄 안서고 사셔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