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Thu)
참 바쁘게 살고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애들학교보내고, 남편이랑 아침먹고, 본인은 서재에서 일하고,난 집안일에 애들 라이드하면서 살았는데...언제 그런시절이 있었나 싶다! 뜸금없는 식당을 하겠데서 그렇게 반대했건만내가 이렇게 출근해서 일하고 있을거라고는 생각도 해본적이 없었다! 참 미국살이가 스팩타클하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여기서 안부 잘 전해듣고 있어요.
건강 잘 챙기시고 아이들도 여름방학 잘 보내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