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Thu) 10:30 뭘 만들어야할까 고민하다! 우리집 애들이 좋아하는 버섯전 호박전, 남편이 좋아하는 분홍소시지.. 집에서 하던 고민을 가게에서 하고 있다! 남편 은퇴하고 나면 조그마한 빵집이나, 한식집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긴했었다! 근데 생각만 한거였는데...
점심시간이라 그런가... 사진보니 더 배고파지네요~
그치만 각각 다른 조리법에 만드신분은 참 더운데 고생하셨겠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일찍 시작하신 만큼 남들 보통의 은퇴 즈음에는 크루즈타고 가족여행하고 계실꺼예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