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 (Sun)
기숙사 들어가는날! 어제 저녁에 출발해서 호텔서 자고, 기숙사가 8시에서 10시까지 체크인이라, 서둘러서 도착하니...벌써 차들이 ...그래도 15분거리라 다행이었다! 짐 내려주고 돌아서는데 눈물이 그렁그렁해진다! 아들은 아무렇지도 안은데...난...나도 괜잔을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보다~
우리아들동재야 잘해줘서 고마워
우리아들동재야 잘해줘서 고마워
저도 아들 고딩때 기숙사 입소시켜봐서 그기분 알아요..
엄마는 모든게 걱정되서 노심초사하지만 아이는 분명 엄마가 생각했던것보다 잘하니 괜찮을거에요.. 워킹맘으로써 잘해주지도 못한거같아 더 맘이 쓰일지모르겠으나 아이는 훨씬 단단하답니다. 진아님 맘 푹놓으시고 아이는 잘 적응하며 지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