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Wed)
몇일전 둘째좀 봐달라했다가 일이좀있어서 엄마한테 혼이 났다.
조만간 한우를사드리고 화를 풀어드려야겠다 ㅠㅠ
찐 클래식인듯했다 이런공연은 잘몰라서… 열심히 잘 (?)듣고온거같다
우리애들은.... 자장가로 착각했나봉가 ㅋㅋㅋㅋ
코골려고해서 부끄러워 죽는줄....
어머니 잘드셨다하시니
저까지 대리효도?해드린 뿌듯한 기분이ㅎㅎ😅
저도 돈벌어서 부모님께 한우 사드려야겠어요.
오~저는 클래식연주자들
얼굴들에 눈이가네요; 잿밥에 더 관심😆
모두 훈훈한데요?ㅋㅋ
클래식이 잠 잘오지요👍ㅎㅎ
애들 마음이 편안했던가봐요.
밤에 성당배경 달사진도 넘 멋있어용~//♡ㅅ♡
성딩과 달 느무 이쁘네요
어머니 마음 벌써 풀리셨을거예요
우리 어머니들 마음은 바다같이 넓잖아요
마지막사진 오모나 하리포타 나오게 생겼어요 ㅎ
가끔삐질때도있더라구 엄마가 그래도 잘해드려야겠어요 야부리님 맹키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