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떨리는 마음으로..(진짜 이런일 로 떨린다구?ㅋ)

어제 첨 다이어리를 적어보고..
다시 홈피로 들어가는데
그래 내가 적은거 자체로 만족이지..
하며 무관심에 대비 (다들 바쁘실테니..)
하며 들어갓는데…
오 댓글이 3개!!!!!
게다가 친절하고 따뜻!!!!!
무료와 불안을 와리가리 하는 나의 일상에
간만에 햇살같은 관심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이 들어서 미소짓게됨 ㅎ!
(막 이사와서 설레는데 옆집 분이 따쑵게 인사 먼저 걸어준 느낌 ?!!
앞으로 소소하지만 꽤 재밋는 일이 생길것 !!??!!ㅎ)
역시 나이들수록 용기는 더 필요해~!!!^^
  • 해피야옹 2026.06.10
    오늘도 또 왔어요~
    전 제얘기는 잘 못해도 들어주는건 잘해요~ 지박님의 얘기들 많이 듣고싶어요~♡♡
    • 주인 2026.06.10
      또 와주시니 어깨춤이 등실등실 입니다 너무 감사해요!!
  • 제이키친 2026.06.10
    짜잔! 햇살관심 듬뿍가지고 왔어요~
    서지박님 용기에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자주올께요. 자주봐요 우리🍒
    • 주인 2026.06.10
      너무너무 감사해요 감동의 눙물~~
  • 사과나무 2026.06.10
    저도 이곳에서는 아주 용기있게 주접을 떱니다. 꼰대력 계산도 안하고 쿨해보일 필요도 없구 너무좋아요😍 좋은시간보내요. 우리, 여기서, 더욱.
    • 주인 2026.06.10
      우리 여기서 더욱 주접..래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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