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 마음으로..(진짜 이런일 로 떨린다구?ㅋ)
어제 첨 다이어리를 적어보고..
다시 홈피로 들어가는데
그래 내가 적은거 자체로 만족이지..
하며 무관심에 대비 (다들 바쁘실테니..)
하며 들어갓는데…
오 댓글이 3개!!!!!
게다가 친절하고 따뜻!!!!!
무료와 불안을 와리가리 하는 나의 일상에
간만에 햇살같은 관심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이 들어서 미소짓게됨 ㅎ!
(막 이사와서 설레는데 옆집 분이 따쑵게 인사 먼저 걸어준 느낌 ?!!
앞으로 소소하지만 꽤 재밋는 일이 생길것 !!??!!ㅎ)
다시 홈피로 들어가는데
그래 내가 적은거 자체로 만족이지..
하며 무관심에 대비 (다들 바쁘실테니..)
하며 들어갓는데…
오 댓글이 3개!!!!!
게다가 친절하고 따뜻!!!!!
무료와 불안을 와리가리 하는 나의 일상에
간만에 햇살같은 관심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이 들어서 미소짓게됨 ㅎ!
(막 이사와서 설레는데 옆집 분이 따쑵게 인사 먼저 걸어준 느낌 ?!!
앞으로 소소하지만 꽤 재밋는 일이 생길것 !!??!!ㅎ)
역시 나이들수록 용기는 더 필요해~!!!^^
전 제얘기는 잘 못해도 들어주는건 잘해요~ 지박님의 얘기들 많이 듣고싶어요~♡♡
서지박님 용기에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자주올께요. 자주봐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