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 바보처럼 산다
잔뜩 흐리고 무더웠던 휴가끝자락에
김해에 있는 코스트코 탐방.
스테이크ㅂ고기, 불고기, 연어…만 사도 ㅎㄷㄷ.
전자기계쪽에 남자들이 오래 머물수록 불안불안.
츄러스, 떡뽁이, 핫도그, 계속계속추가구입.
하 기빨려, 돈빨려.🥲🥹😆😨
나도 친구들이랑 살림살이 찬찬히 살펴보고
건강간식, 야채들 꼼꼼이 보고싶은데, 늘 실패.
집에와서도 다들 뻗은 시간에
나만 소분하고 정리하고 연어손질하고
수박소분하고… 으.. 코코미워 남자들미워.
김해에 있는 코스트코 탐방.
스테이크ㅂ고기, 불고기, 연어…만 사도 ㅎㄷㄷ.
전자기계쪽에 남자들이 오래 머물수록 불안불안.
츄러스, 떡뽁이, 핫도그, 계속계속추가구입.
하 기빨려, 돈빨려.🥲🥹😆😨
나도 친구들이랑 살림살이 찬찬히 살펴보고
건강간식, 야채들 꼼꼼이 보고싶은데, 늘 실패.
집에와서도 다들 뻗은 시간에
나만 소분하고 정리하고 연어손질하고
수박소분하고… 으.. 코코미워 남자들미워.
그런데 너무 사랑해.
그러니까 평생 바보노릇.
그러니까 평생 바보노릇.
신기하고 늘 느꼈지만 손재주가 좋으신거같아요
하늘은 이미 가을 하늘인데 왜 아직도 여름인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