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위의 일본

白い恋人パーク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

홋카이도에 시로이 고이비토 파크

동화 속 마을처럼 아기자기한 건물들 사이로 달달한 과자 냄새가 솔솔 나는데 걷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몽글몽글해져요

천천히 구경하다가
따뜻한 커피 한잔이랑 디저트 “아~ 여행은 이런 맛이지” 싶었던 순간 ☕

예쁜 풍경도 좋았지만
중간중간 들려오는 웃음소리랑
느리게 흘러가는 공기가 참 좋았어요

역시 여행은 유명한 장소보다도 그날의 공기까지 같이 기억에 남는 것 같네요
📍 白い恋人パーク
北海道札幌市西区宮の沢2条
2丁目11-36
홋카이도 삿포로시 니시구 미야노사와 2조 2초메 11-36
  • 하잇 2026.05.17
    예전에 일본에 여행갔을때 저 과자 사왔었는데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나요 ㅎㅎ
    과자 공장테마파크 가보고싶네요~~
    • 주인 2026.05.17
      하잇님도 그 쿠키 사셨군요 비싸긴하지만 맛은 있죠~
      하잇님 애기도 좋아할것같아요 핫초코도 맛있었어요🤗
  • 현지 2026.05.16
    첫사진 디저트 넘 이뻐서 먹기아까울거같아용♡
    네~정말 좋았던 여행은 그때의 공기와함께
    같은 기분을 공유했던 상대의 표정까지
    함께 기억에 남는거같아요.
    • 주인 2026.05.16
      파르페가 참 예쁘죠! 진짜 먹기 아까웠던 기억이 나요. 🥰
      ​맞아요.그 모든게 한 세트로 마음속에 남는 것 같아요. 현지님 덕분에 저도 그날의 기억을 다시 한번 따뜻하게 꺼내 보게 되네요.
  • 케빈 2026.05.16
    홋가이도 한번도 안가 봤는데 언젠가는 가야할곳으로 찜했어요
    아름다운 경치도 기억에 남지만 어디서 누구와 무얼 먹었는지 그날의 기분 날씬 어땠었는지가 더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 주인 2026.05.16
      케빈님 ​홋카이도 버킷리스트 이시군요 😊 말씀해 주신 대로 여행은 멋진 풍경보다도 '그날 함께 나눈 대화, 날씨, 입안에 맴돌던 맛' 같은 소소한 공기들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언젠가 떠나실 홋카이도 여행도 날씨부터 음식까지 완벽하게 행복한 기억으로 채워지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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