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2026.05.17 (Sun)

콰이강의다리 라고 한다
1년뒤에 받을 엽서도 한장쓰고 왔다
절에 갔다 육식?좀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ㅋㅋ
오늘은 바다가 보이는 절에 다녀왔어요
절로 들어가는 첫번째문
순서가 뒤죽박죽
감안하고 봐주세요 ㅎ
  • 하잇 2026.05.18
    시원해보이고 탁트이는 기분이네요 ㅎㅎ 여름이다가와서 그런지 바다가 더 이뻐보이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셨네유~~^^
    • 주인 2026.05.18
      맞아요 날씨가 더우니 바다에 풍덩 뛰어들고 싶어요 ㅎ
  • WIND 2026.05.18
    바다 뷰가 시원시원 하네요 덕분에 이런 좋은곳도 알아갑니다 ^^
    • 주인 2026.05.18
      신랑이 새로운 절을 발견했다고 가재서 저도 덕분에 다녀 왔어요
  • 현지 2026.05.18
    바다가 보이는 절이라니..
    가슴이 뻐렁치네요 ㄷㄷ 👍🙏📿
    • 주인 2026.05.18
      언덕 높이 올라 바라보는 바다가 시윈하고 벅찼어요 것도 절에서
  • 밀키웨이 2026.05.17
    케빈님 오늘 마산 구경 하셨네요
    콰이강의 다리 ㅋㅋㅋㅋ 거기 간지도 오래됐네요 저 절도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바다가 보이게 사진 찍는 자리가 있더라구요 마산에 오셨으면 절 부르시지~~ ㅎㅎ
    • 주인 2026.05.18
      오며 가며 보이는 이정표에 고성이 나와서 밀키님 생각 많이 했어요 ㅋ
      장수암 갔다 근처 검색하니 콰이강의 다리도 있고 간만에 바다구경도 하고 좋았어요
  • 해피야옹 2026.05.17
    절에 자주 다니시네요~
    바다가 보이는 절 경치가 너무 좋네요~♡
    • 주인 2026.05.18
      지난주 삼세판 느끼으로다 3군데 다녀 왔어요 두번째 절은 글을 못올렸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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