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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
흉가
미쓰다 신조
멈춤
05/15
천천히 분위기를 빌드업하는 작품이라는 건 알겠지만, 전개가 너무 느려 개인적으로는 다소 답답하게 느껴졌다. 히가시노 게이고 스타일의 빠른 몰입감에 익숙한 나에겐 흥미가 조금 떨어지는 작품이었다. 그래도 언젠가는 다시 한 번 천천히 읽어볼 생각은 있다.
68p
05/10
전개가 꽤 느리다. 묘사와 분위기를 천천히 쌓아가는 스타일인데, 아직은 내 취향이라는 느낌이 잘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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