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바깥 세상에 생명이 있다는걸 우리나 우리와 비슷한 존재가 있다는걸 깨닫기 시작했어 인간은 탐험하고 싶어할거고 수학적 이해가 확장됨에 따라결국 그렇게 할거야. 결국 우리를 발견할테고 그때는 우리와 친구가 되려하지 않겠지 자기 목적이 선량하다해도 인간은 다른 생명체를 파괴하거나 굴복시킬 이유를 찾아낼거야
[인간은 우주에서 외계생명체를 찾으려한다. 나의 2차원적 생각으로는 만약 에일리언처럼 무서운 종족을 만나면 어쩌나 이런생각
근데 달리 생각해보면 만약 인간이 외계 생명체가 있는 행성을 찾았다 가정하면 그 행성의 생명체와 잘 지낸다는 보장이 있을까?
그쪽에서 지구를 침공한다면?
우리가 그 별을 차지하려고 전쟁을 벌인다면?
이 책엔 인간의 잔인한 야망을 외계인은 두려워한다
그래서 지구에 와서 수학적 발전이 있는 인간을 죽인다는 이야기이다
우주에 있는 다른 행성을 찾지 못하도록 싹을 자르는거지
‘삼체‘에서 그랬다
신호에 답하지 말라고 그럼 위험해진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