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미…
약사인 아버지 어머니의 외동아들 그가 태어나기전 누나 히로미가 죽었고 누나 이름을 물려 받았다 부모는 누나를 잊지못하고 히로미는 그런 환경에서 밤마다 누나가 몸을 돌려달라는 악몽에 시달리며 트라우마가 되어 자란다
성인이된 히로미..
부모에게 폭력을 쓰며 부모 돈을 축내며 사는 아들이 된다
기시다 아케미 여자친구와 유령이 있다는 마을로 놀러가며 무서운 사건이 시작된다
유령이 나온다는 건물을 본 히로미는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누나가 이곳에서 자기를 죽이려 했다며 이상한 행동을 하는데…
가우라 마이, 가출한 여중생 마이는 우연이 이곳에 왔다가 이 둘을 만나 이곳에서 나갈 생각을 한다
누나의 망령이 나타나 자기를 죽인다는 이상증세를 보이면서 히로미는 아케미와 마이를 이곳에서 목졸라 죽인다
2부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