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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빙하
2026.07.17
편안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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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2026.07.16
검은집 잘 안맞나봐요ㅋㅋ 😆;;
다른분들은 무섭다고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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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
2026.07.08
야부리님 안녕히 주무세요
방명록이 꼭 싸이월드 같네요 ㅋㅋㅋ
추억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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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민자유도
2026.07.08
검은집 영화로 제작된 그 작품이 맞는지요...
무시무시한 그녀에 늘 아픈 그 남자 ㅜㅜ 이어지는 반전에 반전 계속 소스라치게 놀래키는 스토리였는데 저는
영화로 10번도 더 본 것 같아요 볼때마다 몰입되고 소름끼쳤어요 충격적인 스토리인데 그거 보시는거죠
음...책으로 보시면 더 무서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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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2026.07.07
야불님 살인의 문2 후기 충격..(히가시노에게 무슨일이;)
검은집..호러명작이라하니 야부리님 후기만
보는걸루 할께요 🥶
.. 그리고 다이어리 또 숨기심 ㅡㅇㅡㅋㅋ아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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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웨이
2026.07.07
책은 언제 이리 많이 읽으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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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2026.06.30
이제 집사넷 대공사예정이라니..두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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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2026.06.29
야부리님이 다이어리를 다시 내놓으시긴했는데..
15개중 최근1개만 공개하셨다.
아마도 지난 다이어리쓰시고
이불킥하셨나 감히 짐작된다..(아님말고🙄😁)
좋은밤되시고 앞으로의 다이어리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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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2026.06.27
오늘 일기 한줄에 생각이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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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2026.06.22
야부리님의 다이어리는 도대체 왜 자취를 감추셨나요
ㅋㅋㅋ 돌려주세요/// 내다이어리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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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웨이
2026.06.07
제가 막귀임에도 음악에 대해 쥐뿔도 몰라도 음반을 사는 이유
야부리님이 말하는 뜻을 110%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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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2026.06.07
끄적끄적 최근글들에 공감을 많이 하는바입니다.
환율,주식관련(정상적이지않다 생각한지는 오래;)
그리고 마지막에 올리신 음원의 소비흐름변화와
그에따른 전문적 창작자로서의 고민과 안타까움 등
더 이해하기 쉽게 글로 풀어주셔서
공감도 되면서 몰랐던 부분들도 알게되고
넘 유익했어요~ㅇㅁㅇ
감사해요 야부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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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2026.05.31
신참자 잼있나보네요. 히가시노게이고 빠른전개도
큰매력 맞는거같아요. 추리소설은 속도감있는게
긴장감을 주는거같아요. 추리할 흥미를 돋구는
여러장치를 놓는것에도 자신감있다는 증거아닐까요?
저도 읽어봐야겠네요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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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
2026.05.31
다이어리 어디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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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냥이랑행복
2026.05.31
일기 어디로 사라졌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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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파워
2026.0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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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인원
2026.05.26
저도 입성하였읍니다,,,,!!! 너무 좋아요 특히 독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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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제이
2026.05.26
부리부리 야부리님
부리나케 찾아왔습니다
축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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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_98o-0
2026.05.23
오우 이런것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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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빙하
2026.05.23
사용설명서가 어디 있었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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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러브
2026.05.22
오늘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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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잇
2026.05.20
뒤늦게 왔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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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냥이랑행복
2026.05.20
발도장 쾅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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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키친
2026.05.19
끄적끄적 게시판이 생기면 이전글에 변경된부분이나 바뀐부분들을 적어놓을수있어서 좋을것같아요 이전글이 변경됬을때 알려드릴방법을 고민중이었는데 어뜨케 이르케 잘아시구~역시 천재만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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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야옹
2026.05.18
뭔가가 하나씩 하나씩 계속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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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웨이
2026.05.18
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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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2026.05.17
왔다 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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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키친
2026.05.17
발도장 꾸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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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2026.05.17
WIND 왔다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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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부리 🐱
2026.05.17
테스트 중인 방명록입니다.
추후 홈피에도 적용될 예정이지만, 아직은 “굳이 필요할까?” 하는 고민도 있어 확정된 상태는 아닙니다.
기존에 있던 ‘메신저’ 기능은 쪽지함과 역할이 겹치는 부분이 있어 정리 후 폐쇄했습니다.
인사를 남겨보세요!